아빠랑 상의하고 결국에 낳았음 근데 약 때문인지는 몰라도 어렸을 때 손에 장애 가지고 태어나서 그것 때문에 수술 받을 때 엄마가 수술실 밖에서 탈진할 때까지 울었다고 들었음 너무 미안하다고 다 나 때문이라고 그래서 아빠도 아무 일 없을 거라고 토닥여주고... 그리고 지금 나는 집에서 건강한 돼지를 맡고 있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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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상의하고 결국에 낳았음 근데 약 때문인지는 몰라도 어렸을 때 손에 장애 가지고 태어나서 그것 때문에 수술 받을 때 엄마가 수술실 밖에서 탈진할 때까지 울었다고 들었음 너무 미안하다고 다 나 때문이라고 그래서 아빠도 아무 일 없을 거라고 토닥여주고... 그리고 지금 나는 집에서 건강한 돼지를 맡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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