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했던 거 아니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할 수 있는 대학교 학과 갈 수 있는 성적 나왔는데 엄마가 멋대로 원서 내서 다닌단 말이야 지금 학교 지금 학과 너무 편하고 그런 거 맞는데 있잖아 나 가끔씩 그냥 눈물이 흐르는 거야 학교 다니는데 이게 뭔지 몰랐다 그냥 가끔 삼일? 정도에 한 번 눈물이 툭툭 그냥 흐르는 거야 이거 방치했다가 결국 병원 갔는데 ㅋㅋㅋㅋㅋ 우울증이래 어이없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
|
공부 못했던 거 아니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할 수 있는 대학교 학과 갈 수 있는 성적 나왔는데 엄마가 멋대로 원서 내서 다닌단 말이야 지금 학교 지금 학과 너무 편하고 그런 거 맞는데 있잖아 나 가끔씩 그냥 눈물이 흐르는 거야 학교 다니는데 이게 뭔지 몰랐다 그냥 가끔 삼일? 정도에 한 번 눈물이 툭툭 그냥 흐르는 거야 이거 방치했다가 결국 병원 갔는데 ㅋㅋㅋㅋㅋ 우울증이래 어이없다 진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