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155/56 인데 애가 다이어트 할 생각을 안해 내가 계속 살좀빼라 살좀빼라 하는데 내가 맨날 돼지 돼지 저 뱃살좀 봐라 ㅋㅋㅋ 엄청 자극 줘도 나한테 그만좀 하라고 하더라 동생은 들은척도 안하고 먹기만해 더 스트레스 받는다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그렇게 살빼라고 하는데 나도 빼고 싶은데 내가 저런말 한다고 더 스트레스 받는데 진짜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자기관리 못한게잘못이지ㅋㅋ 옷도 다 큰사이즈 사고 내가 동생옷 못입겠더라 ㅋㅋㅋㅋ 힘쓰는 직업 하고 있는데 애가 새벽 5시에 나가서 8시에 집 들어 오거든...방금 또 먹었다고 하더라 진짜 너무 한심... 돈 다 뺏어야 하나... 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동생 살빼야 한다고 엄청 뭐라하는데도 생각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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