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 세례 받은 이성민이 특히 감명 받음

영상
풍향고는 노 어플 노 서치 노 인터넷 여행이라
— 육천원 (@6thousandwon) January 31, 2026
그저 바람따라 사람따라 걸을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우연따라 걸어들어간 곳에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지고
때맞춰 성가가 울리고 불이 켜지고
어느 곳의 일상이
누군가에겐 힘든 여정 속에 우연히 찾아낸 행복이 되고 pic.twitter.com/LFVjbfbylN

만약에 멤버들이 서치해서 성당 내부 사진이랑 후기를 미리 보고 갔다면 이 정도로 감동받진 못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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