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긱사생활해서 주말마다 집오는데 저번에 엄마한태 롱패딩사달하고 했는데 딱봐도 사주기 싫다는 표정짓길래 걍 내돈으로 샀거든? 근데 오늘 내방책상위에 롱패딩 상표가있데 그래서 오빠패딩사줬냐로 물어보니까 입혀보니까 괜찮아서 사줬데ㅋ 진짜 너무속상함 저번에 나 코트하나밖에없어서 사달라할때도 한개있는데 뭐하러사냐해놓곤 웃긴건 오빠 한테패딩 작년겨울에 하나사줬음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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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긱사생활해서 주말마다 집오는데 저번에 엄마한태 롱패딩사달하고 했는데 딱봐도 사주기 싫다는 표정짓길래 걍 내돈으로 샀거든? 근데 오늘 내방책상위에 롱패딩 상표가있데 그래서 오빠패딩사줬냐로 물어보니까 입혀보니까 괜찮아서 사줬데ㅋ 진짜 너무속상함 저번에 나 코트하나밖에없어서 사달라할때도 한개있는데 뭐하러사냐해놓곤 웃긴건 오빠 한테패딩 작년겨울에 하나사줬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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