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등학생이고 학기초에 우리 무리?라기보다는 같이다는니는 친구가 나포함 세명이였거든 근데 6~7월쯤 기말고사끝나고 여름방학 넘어 갈때쯤에 얘들이 점점 나를 피하더니 다른애 한명 방학되니깐 지들끼리만 다니는 거야 걔들이 같은 초 중나오고 같은아파트살고 그러니깐 그럴수있다했거든. 근데 이제 내 눈치 살피면서 귓속말을하는거야 내 앞에서.그이후로는 내 역하는 것도 들리고. 진짜 그때 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나더라. 난 걔들이외에 크게 친구가 많이없었어 학기초부터 걔들이랑만 다니니깐 그래도 내가 먼저 다가가니깐 다른 친구들도 나를 받아주고 이학기를 그친구들이랑 잘지냈어 지금까지도. 근데 며칠전에 우리반쌤이 아침 조례에서 진짜 심각하게 하는말이 우리 반에 범죄자있다고 카는거야 들어보니깐 그 친구중 한명이 다른 학교애상대로 학교폭력에 넘어갈정도로 심한 일을 저질렀나봐 나도 선생님이 대충설명해주셔서 잘 모르겠는데 근데 협의 과정에서 걔가 자기 엄마번호를 가르켜주기로했는데 무서워서 그 다른친구 번호를 가르켜준거야ㅋㅋㅋㅋ엄마라카면서 그 사건을 담임쌤도 알고있는데 쌤한테도 엄마번호 가르켜줘서 합의했다하고....ㅋㅋㅋㅋ 근데 그시점이 내가 튕긴지 몇주후??더라ㅋㅋㅋㅋㅋ진짜 같이 다녓으면 나도 그사건에 연루됬을꺼아니야..새삼 날 튕겨준게 고맙더라 그래서 지금 걔들둘 학교폭력 넘어가고 온학교 뒤집어지고....후....총체적난국이야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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