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 전엔 상처주는 말 엄청 해대더니 돼지x아, 너 집에서 밥솥 끌어안고 밥 먹지? 쟤 옷이 터질거 같아 옷이 불쌍하다 이런 식이였음 그런데 내가 엄청 빼고 옷 사이즈도 두번 변함. 근육도 좀 늘렸고 잘 안 꾸몄는데 약간 화장하고 애들 만났는데 막 넘어지려고 하면 잡아주고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묻더라 눈빛부터가 다름.. 빼기전엔 벌레보듯 하고 그랬으면서 ㅋㅋㅋㅋ 진짜 얘네가 잘해줘도 옛날에 했던 행동들이 생각나서 열받아 당연히 여기서 다시 살 찌면 또 벌레보듯 보겠지 그래서 걔네한테 사람 외모만 보고 차별하지 말라고 화내고 쌀쌀맞게 대했어 주변에서 살빼고 변한 뒤에 잘해주는거니까 진짜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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