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책 서점 처음 가봤는데 상태 나쁘지 않은것들도 있긴했음(본문 뒷 내용에 비해서는..)
근데 책에 뭐 묻어있고 위에 원래 주인 이름같은거 예를들면 30111 김쓰니 이런식으로 써져있는것도 많고 책 중간중간에 쓰레기?같은거 끼워져있고..
쓰레기는 아마 쓰레기로 생각을 안하고 책갈피 식으로 사용하셨던것같은데 타인한테는 걍 쓰레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그런 거고..
내가 생각한건 사놓고 몇번 안읽어서 손때가 많이 묻지 않은?그런 책들을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걍 도서관가서 빌려 읽어야지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