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옆에 사람들 아무도 안 도와주고 다들 째려보고.. 혼자 죄송하다 하면서 짐칸에다가 옮겼는데 진짜 서럽다 내가 예쁘고 날씬한 여자였으면 옆에 저 많은 남자들이 아무도 안 도와주고 저렇게 구경하듯이 쳐다만 봤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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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옆에 사람들 아무도 안 도와주고 다들 째려보고.. 혼자 죄송하다 하면서 짐칸에다가 옮겼는데 진짜 서럽다 내가 예쁘고 날씬한 여자였으면 옆에 저 많은 남자들이 아무도 안 도와주고 저렇게 구경하듯이 쳐다만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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