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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1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나랑 동생이랑 7살 차이나서 동생이 지금 10살이야 여동생이고 

요즘 엄마랑 아빠랑 두분다 일하셔서 내가 돌보거든 학교에서 데리고 오고 전부다 근데 내가 학교 끝나고 집와서 공부하라고 하면 맨날 네~네~ 거리면서 빈정거리고 뭐 얘기만 하면 저래 어떻게 혼내야 돼? 내가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버릇없다고도 했는데 언니가 짜증나게 하잖아 그러고 그래서 내가 뭐가 짜증나냐고 하니까 말투가 짜증난다 그러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 어떻게 해야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 도와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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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이 평소에 동생을 이뻐하고 오구오구해? 그러면 저렇게 되바라지지못하기도 하는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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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안그래 사실 저게 내가 옛날에 부모님한테 쓰던 말투거든.. 그거 보고 배운 거 같은데 진짜 미치겠어 이젠 나는 동생 앞에서도 부모님 앞에서도 저런 예의없는 말투 절대 안 쓴단 말이야.. 아빠가 동생이 저럴때마다 좀 무섭게 정색하시곤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그때도 네~네 거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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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4
그럴땐 부모님께서 쓰니가 보는 앞에서 동생을 아주 호되게 혼내셔야해. 그러면서 쓰니 말을 안 들으면 그땐 더 크게 혼날거라고 쓰니 말 잘 들으라고 못박아줘야함 그럼 조금씩 말 들을거야. 나이가 어려도 버릇없는 건 봐주지 말아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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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답없을듯......왜냐면 내동생이 그러는데 진짜 패도 말안들어..ㅎ 아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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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때린 적은 없고 때릴 생각도 없어서 말로 타이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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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막 때리는게 좋다고 생각안하는데 난 남동생이여서 그나마 나았는데 여자애라니까 잘모르겟따..ㅠㅠ 근데 윗댓익처럼 진짜 쎄게 한번 혼나고 너 만만하게 못보게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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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동생이랑 똑같다ㅋㅋㅋㅋ 내 동생은 남동생이긴 한데 난 그냥 포기했어 내 말은 말로 생각 안 하는 듯 부모님이 혼내야 잠깐 듣는 척이라도 하는데 진짜 잠깐 뿐이고 그 다음은 어차피 똑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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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동생도 내 동생만큼 어려?? 나 진짜 어린 애가 저러니까 어떻게 반응할지를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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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동생은 이제 13살이야 9살 차이나고 10살 때는 그래도 좀 예의 있었던 거 같은데 아니 아닌가 그때도 말 안듣긴 엄청 안 들었다 진짜 어리니까 소리치면서 혼낼 수도 없고 내 얘기는 아예 무시하는 걸 깔고 들어가니까 부모님한테 얘기해봤는데도 소용없더라고 난 그래서 이제 그냥 상대를 안 해 나만 기운 빠지는 것 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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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잘못된부분이 어떤건지, 이렇게바꿨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주고, 동생이 마음에 안드는부분은 뭔지 어떻게바꿨으면 좋겠는지 물어보고
좋아하는 과자나 인형이나 캐릭터있음 그 캐릭터 완구류 사주면서 오다생각나서샀다고 가끔 주기도하구
피자나 치킨같은거 같이시켜서 먹구그러는게 어떨까?
솔직히 닦아패면 반감만 커질듯
글고 나중에 쓰니가 나이들면 동생때린거 미안해하게될수도있오..!
내가 그렇거둥ㅋㅋㅋㅋㅋㅋㅋ
눈높이맞춰서 타이르고, 쓰니가 열받아도 10번은참는다고 생각하고 얘기하면 좋을ㄹ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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