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 일 있으면 부모님한테 매 부러질 때까지 맞아서 종아리 허벅지에 피멍든 적도 많고 학원에서 친구 숙제보여줬다고 손바닥 피터지게 맞은 적도 있는데 그땐 내가 잘못했으니까 맞는게 당연하다 생각했었던것같음 지금 같으면 큰일날 일이지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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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일 있으면 부모님한테 매 부러질 때까지 맞아서 종아리 허벅지에 피멍든 적도 많고 학원에서 친구 숙제보여줬다고 손바닥 피터지게 맞은 적도 있는데 그땐 내가 잘못했으니까 맞는게 당연하다 생각했었던것같음 지금 같으면 큰일날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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