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내돈 내돈 거리고.. 니엄마가 벌어봤자 얼마나 버냐고 그러고.. 그래도 엄마가 한달에 200내외로 버는데 그렇게 무시할 건 아니지않아? 주말에 엄마가 이모랑 놀러갔는데 쉬는 날 왜 밥 안 해놓냐고 전화해서 화내고.. 진짜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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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내돈 내돈 거리고.. 니엄마가 벌어봤자 얼마나 버냐고 그러고.. 그래도 엄마가 한달에 200내외로 버는데 그렇게 무시할 건 아니지않아? 주말에 엄마가 이모랑 놀러갔는데 쉬는 날 왜 밥 안 해놓냐고 전화해서 화내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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