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부산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포기하고 있다가 오늘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거야 OOO님 맞으시죠? 이러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나 지갑 찾았다구 아직 부산에 계시냐구 그러는거야 내가 다시 서울로 왔다고하니까 옆에 친구들이 있었나봐 남자목소리가 웅성웅성 들리더니 아 아깝다 먹고 버려 이러는 소리가 들렸거든 그러더니 갑자기 아 쉿!! 이런 소리 들리고 내가 이사가서 주소 다시 알려줬거든 근데 갑자기 말투 확 바뀌고 좀 차가운 목소리로 아 네 하면서 시큰둥해지고 다시 연락준다고했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 다시 문자 보내봐야하는거야 아니면 그냥 포기해야하는거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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