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이번 방학때 해외에서 인턴십하는게 있는데 그거 발표준비해갔더니 마음에 안든다면서 시험끝나고 그때 다시 만나자고 그래서 너무 눈물나는거야 그때가 내 생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속상하다그랬더니 학교까지 태워주겠대.... 그날 엄마 수업 다 빼고ㅜㅠㅠㅠㅠㅠ넘 감동이었어 내 생일을 이렇게 알차게 엄마와 보낼 수 있다니 행복해!!! 맛있는거 먹어야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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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이번 방학때 해외에서 인턴십하는게 있는데 그거 발표준비해갔더니 마음에 안든다면서 시험끝나고 그때 다시 만나자고 그래서 너무 눈물나는거야 그때가 내 생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속상하다그랬더니 학교까지 태워주겠대.... 그날 엄마 수업 다 빼고ㅜㅠㅠㅠㅠㅠ넘 감동이었어 내 생일을 이렇게 알차게 엄마와 보낼 수 있다니 행복해!!! 맛있는거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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