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예전에 이사오기전 아파트가 위에 고립되어있고 주변에 산들있고 그렇거든? 공동묘지였다는 소문도있고 그랬는데 그것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아파트 살때 우리언니 귀신엄청많이봄 얘기하려니 할게너무많다 그러므로 생략... 나도 몇번봤고 우리엄마도 몇번봤어 지금 내친구들중에서도 그아파트사는얘 2명있는데 개네 샤워때나 공부할때 누가 쳐다보는느낌이래..소름인게 나도 그아파트에서 화장실문 열어놓고 세수하다 거울을 봤는데 뭔형체같은거 순간적으로 있는거 몇번씩 봤었거든 내친구는 공부하다가 분명뒤에 누가있어서 엄만줄알았는데 아무도 없었던적도있고 등교준비하면서 신발장거울봤는데 흰색옷입은 자기엄마가 거울앞에서 콩콩뛰고있는걸 봤는데 헛것이였고.. 그아파트살때 내가 겁이많아서,무서운걸 많이봐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지금 이사오고나선 시선도 안느껴지고 편안해 정말 귀신은 있는거같어 그아파트는 터가 안좋은듯

인스티즈앱
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