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모르겠어 나 진짜 못난 얼굴이란 말야 심지어 고등학교때는 남자애들이 수군거리면서 역겹게생겼다는 얘기도 하고 못생겼다고 대놓고 얘기도 하고 친하지도 않은 얘들이.. 근데 올해 재수학원 다니면서 쪽지도 받고 번호도 따이고 이러니깐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 내가 만만한가 이런생각먼저 들어.. 얘네가 진짜 외로워서 내가 만만하게생겨서 어떻게 좀 해 보려고 그러는건가 싶고..ㅠ 갑자기 아침에 기분이 ..
|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
이유를 모르겠어 나 진짜 못난 얼굴이란 말야 심지어 고등학교때는 남자애들이 수군거리면서 역겹게생겼다는 얘기도 하고 못생겼다고 대놓고 얘기도 하고 친하지도 않은 얘들이.. 근데 올해 재수학원 다니면서 쪽지도 받고 번호도 따이고 이러니깐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 내가 만만한가 이런생각먼저 들어.. 얘네가 진짜 외로워서 내가 만만하게생겨서 어떻게 좀 해 보려고 그러는건가 싶고..ㅠ 갑자기 아침에 기분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