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이 돈 조금주고 이런거 실컷 흉보다가
부모님이 오래사는것도 흉봄.....
늙은이가 목숨도 끈질기다고......
진짜 왜저래?.....
그리고 그런얘기할꺼면 조용히좀 하세여....ㅠㅠㅠㅠ
카페 안에 다들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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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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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이 돈 조금주고 이런거 실컷 흉보다가 부모님이 오래사는것도 흉봄..... 늙은이가 목숨도 끈질기다고...... 진짜 왜저래?..... 그리고 그런얘기할꺼면 조용히좀 하세여....ㅠㅠㅠㅠ 카페 안에 다들리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