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생이야. 1년 휴학이고
단기알바만 뛰다가 몸상할거 같아서 이제 장기알바 or 단기 계약으로 취직하려고 하는데
면접만 본게 한 5건정도 되는데 다떨어짐..
실무 경력도 있고 그런데도 거기 면접장 가보면 다들 경력들 있고. 페이도 센편도 아닌데도
그렇더라. 우리나라 현실이 이렇구나 인지하게 되는 요즘이야.
면접 질문에 하나도 안떨고 다 똑부러지게 대답했는데도 떨어진거면 다른 면접팀에서 얼마나 쟁쟁한 사람들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흠 그러네.
알바몬스터나 알바헤븐에 맨날 공고 올라온다고 해서 거기 지원하면 꼭 붙고 그런건 아닌가봐.
심지어 이쪽으로 취직할 생각 없으세요? 하고 연락받고 간 곳도 안되니까 힘빠지넹 ㅇㅅㅇ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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