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 계속 달라져; 우리엄마가 갤s8을 샀는데 너무 비싸게주고산것같아서 구십몇만? 그렇게 샀는데 다른 공식대리점가서 물어보니까 거기선 너무 비싸다고 치기수준이라면서 그래서 가서 폰 산곳에 가서 물어봤단말이야? 부가적인 요소들은 엄마가 뭣모르고 그냥 해달라해서 한거라 그거에 대해선 할말도없고 취소했는데 요금제도 바꿀려했단말이야 근데 거기서 kt에 전화하면 요금제 바꿀수있다고해서 오늘 전화했는데 요금제가 3월5일까지 못바꾼다고 계약서에 그렇게 적혀있다는거야; 그리고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어제 대리점갔을때 보조배터리하고 무선충전기줬다고 했는데 무선충전기는 안받았거든? 안받았다고하니까 자기는 우리한테 폰팔고 선물 준 사람이 아니라서 잘몰랐다 이러고ㅋㅋㅋ 진짜 화난다 이정도면 우리 가지고 노는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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