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의 2n년 인생을 돌이켜봤을때 느낀점은 할말은 하고살아야된다 어차피 내 사람들은 남게 되있으니까ㅋㅋㅋ참고 받아주면 오히려 약점으로 잡는 사람들도 있더라구 고마워하긴 커녕ㅋㅋㅋㅋ앞으로는 감정 표현 확실히 할꺼고 하고싶은말 있는데도 꾹꾹 참지않을꺼야 내가 너무 남들 배려하면서 살다보니까 나를 신경 못썼어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는데 좋은 모습만 남들한테 보여주려고 하니까 내 스스로도 가식적이라고 느껴질때도 있구 살다보니까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다~ 내가 제일 소중하니까 앞으로는 나를 위한 삶을 살꺼야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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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