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께 인사 안하는 거 (+기사님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산부석에 앉는 사람 매일 힘들어도 인사를 하고 인사 받는 게 좋아서 하는 나익이라서 그런가 그 짧은 인사를 안하는 사람들 딱히 표현은 안하지만 신기해 난 겁나 소심한데도 버스 기사님들 택시, 택배, 배달하시는 기사분들 은행원 계산원 음식점등등 나와 관련된 분들에게 인사를 어렸을 때부터 하면서 배웠고... 그리고 임산부석 앉는 사람 ㄹㅇ 이해안돼 솔직히 제대로 홍보를 안한건 사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상식중에 상식 아닌가... ‘임산부’석인데? 임산부와 좌석의 단어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노인+약자의 합성인 좌석인 노약자석은 약자의 구분이 불분명 하기에 다 앉는다곤 하지만 그래도 노약자로 판명되는 장애인 노인 아이 학생등은 대부분 다 알아볼 수 있는데 임산부는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따로 좌석을 만든건데... 다 우리 버스와 지하철 요금으로, 또 돈 버는 사람은 세금으로 따지고 보면 이중으로 세금을 내면서 난 내가 번 돈이 아까워서라도 임산부석이나 노약자석은 안 앉는데... 솔직히 좀 속상하기도 함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