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걸렸거나 내가 빨리 뛰어 갈 때 눈치껏 문열어주는 거 ㅋㅋㅋㅋㅋㅋ 다른 기사님들은 말그대로 그냥 기사님 본인들 재량인데 난 몇년넘게 똑같은 번호 앞 좌석에 앉아 종점인 우리 학교까지 감 그러면서 매일 인사까지 하니 못 외울 수가 없음 근데 내가 이사했다고 하니깐 다들 아쉬워 하더라... 나도 그건 매우 아쉬워... 환승 안해도 되었었고 자리도 늘 편하게 앉아갔었고 그래도 익숙해던 노선을 다 버리고 새로운 노선을 익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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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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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걸렸거나 내가 빨리 뛰어 갈 때 눈치껏 문열어주는 거 ㅋㅋㅋㅋㅋㅋ 다른 기사님들은 말그대로 그냥 기사님 본인들 재량인데 난 몇년넘게 똑같은 번호 앞 좌석에 앉아 종점인 우리 학교까지 감 그러면서 매일 인사까지 하니 못 외울 수가 없음 근데 내가 이사했다고 하니깐 다들 아쉬워 하더라... 나도 그건 매우 아쉬워... 환승 안해도 되었었고 자리도 늘 편하게 앉아갔었고 그래도 익숙해던 노선을 다 버리고 새로운 노선을 익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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