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좀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친구는 바쁘다고 빨리끊었거든 난 아 얘 많이 피곤하겠다 생각하고 걱정하다가 잠이 들었음
밤에 연락이 겁나 와있는거야 뭐지뭐지 뭔일있나 해서 급하게 연락하니까
어디냐길래 집. 이랬거든 그럼 잠시만 나와달래
나가니까 케이크랑 사옴 그러더니 울었음
아까 전화그렇게 끊어서 너무 미안하다
갑자기 연락안되어서 걱정했다
왜 혼자서 앓고 그러냐면서 울어서 나도 움
근데 정작얘는 자기가 힘든거 말하면 다른 사람이 힘들어질거 같아서
잠수를 타서 날 걱정시키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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