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어르신이 누가 버린 고양이라고 해서 그래서 애교 많은가 했더니
본 지 얼마나 됐다고 배까지 까고...항상 간식이라도 가지고 다니는데 까먹고 안 챙겨 나와서 너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