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고1이고 어릴때부터 약간 분조장있는거같다는 느낌들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고 스트레스 쌓이니까 더 심해지는거같아... 오늘 있었던일인데 오빠방에 사탕이 있거든? 내가 오빠한테 허락맡고 하나 먹었단말이야 근데 한 10분뒤에 오빠가 와서 너 왜 헐ㅏㄱ도 안맡고 하나더 먹냐 이러는겨 난 억울에서 하나먹었다고했는데 안믿고 막 돼지라고 놀리는겨 그래서 오빠방가서 사탕 뒤집어놓고 하나하나 세보면서 갯수 맞췄는데 걍 오빠가 숫자를 잘못 센건데 막 내가 뭐라고 하니까 오빠가 그래 니말이 맞다고 쳐줄께 이러는겨 그래서 내가 따지니까 방에서 내쫒고 내가 다시 방들어가서 뭐라고하니까 나 내쫒고 방문 잠그는겨 그래서 너무 빡쳐서 부엌 의자 방문에 던지고 막 문두들기고 흔들고 소리쳤단말이야 그러니까 오빠가 문 열길래 가서 사탕 다 던졌는데 찌질하게 그러지 말라는겨 그래서 또 빡쳐서 오빠 컴퓨터 밀고 키보드 막 던지고하니까 오빠가 나 몸으로 막길래 소리지르면서 말하니까 엄마랑 아빠 주무시다가 깨서 나 말리고 혼내는거야 그거에 또 속상해서 소리지르면서 머리 쥐어뜯으면서 방으로 들어왔어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심한거같고 분조장같은에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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