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0109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할머니가 치매셔서 자꾸 불끄고 다니시고 지난번에 같이 자는데 

30분마다 깨우셔서 화장실 가야된다고 불키라고 하셔서 

계속 왔다가다하다 잠못자서 학교가서 졸고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엄마도 힘들다고 나한테 같이 자라고 했잖아 

오늘만 나 거실에서 자면 안되? 이랬는데 

엄마가 지금 엄청 욕하면서 나 방에 쫓아내고 문 잠갔어.. 

그래서 거실에서 폰하고 있어 다행히 담요 두르고 있어서 

이렇게 나오긴했는데 

 

 

엄마가 할머니가 아프니까 더 챙기시는거는 이해하지만 

가끔 우리가족보다 더 할머니를 챙기시는 것 같아서 슬퍼.
대표 사진
익인1
쓰니한테 할머니면 쓰니 엄마한텐 엄마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ㅠㅠ 그런데 갑자기 슬퍼가지고
지금 처음으로 하루만 나 옆방에서 자면 안되냐고 했는데
엄마가 이렇게 화내는거 처음봣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 엄마한텐 할머니가 엄마고 가족이잖아 쓰니한텐 우리가족/할머니 따로따로겠지만 엄마한텐 할머니가 가족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ㅠㅠ 근데 지금 한 5일동안 나랑 같이 주무시고 하셨는데 엄마는 다른방에서 주무시고 그런데
우리가 숙박업소여서 할머니가 가끔씩 소리지르고 하셔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나 피하는 거지?
4:22 l 조회 1
진지하게 바퀴벌레랑 사귀고 싶음 1
4:18 l 조회 14
외모정병도 한 25살까지인 것 같음2
4:17 l 조회 24
내 동기 사회생활 ㄹㅈㄷ로 잘 한다고 느꼈던 게
4:15 l 조회 58
어떻게 죽어야 조용히 갈수있을까4
4:14 l 조회 25
나ㅜ오늘 정신과 가는데 잠이 안 와
4:13 l 조회 17
이쁜 애들 부럽다1
4:12 l 조회 44
밤새고 출근하겠다
4:12 l 조회 1
게스트하우스 궁금한거 질문있어2
4:12 l 조회 13
편순이 알바비 들어왔다❤️1
4:09 l 조회 39
ㅋ아니전남친플리 개웃기니
4:07 l 조회 16
20대초 애인이 청약 없으면3
4:06 l 조회 92
회사 공고 보고 있는데 수습 6개월 무조건 걸러?1
4:05 l 조회 14
과자 맛있는거 뭐있을까5
4:05 l 조회 31
하은 주은 예은 자매들 개많네
4:04 l 조회 32
나에 대한 소문이 있는지 없는지 어케 알아?4
4:04 l 조회 21
유튜브플레이리스트 저장하몬 누가 저장ㅇ햇는지아나?2
4:03 l 조회 26
난 좀 타고나길 살 안찌는 체질인듯2
4:03 l 조회 13
인티 관리자는 누가 어떤 글 썼는지 정보 다 보여? 12
4:03 l 조회 58
후 오늘 면접 결과 나온다.......
3:59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