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인포알바에 최저보다 살짝 높게 받는데 처음에 퇴직금 없고 4대 없다 해서 오래 할거 아니라 그러려니 하고 오케이했어 집은 멀어도 짧게해서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처음에 돈이 너무 적어서 한참생각해보니 시급에서 500원이나 적은거임 그래서 말했음 그때부터 솔직히 기분 별로였는데 그뒤로 야근은 당연하고 주말근무도 당연하다는 식이여서 한번 하고 거절함. 물론 시간외수당은 없었다고 한다...하... (마른세수) 근데 문제는 오늘 터지고 내 인내심도 터짐 알바비가 매달 10일에 들어오는데 그게 이번엔 일요일이라 오늘 들어왔는데 돈이 또 이상한거임 그래서 물었더니 3.3뗐다함ㅋㅋㅋㅋㅋ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퇴직금도 없고 4대도 안해주면서ㅋㅋㅋㅋ 얼척이 없어가지고 그런말 없었다고 있었음 안했다고 했더니 불쌍한 표정짓길래 쌩까고 일한다음에 문자보내드림 다음주까지만 한다고 솔직히 너무 열받음 ㅠㅠ 처음에 분명 다 물어봤을땐 그런말 없었으면서ㅠㅠ 진짜 뭐같다 기부니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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