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오빠가 어제 나 일 도와줬거든 근데 자기가 도와줬으니까 영화같이보쟤 근데 나 이 오빠 별로 호감도 아니고 깊게 엮이고 싶지 않단말이야 남친있다고 둘러댈라해도 나 남친없는거 이 오빠가 알아,, 그리고 도와준 것도 옆에서 계속 아 이렇게 하면 집 못가~ 빨리해야돼~ 오빠가 도와줄까? 근데 그러면 쓰니가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할거같아서 ㅜㅜ 못도와주겠네 이러길래 아 안미안한데 ㅋㅋ 도와줘요! 해가지고 도와준거거든 그리고 원래 남자애들 몇명한테만 반말쓰고 ,, 나한테는 계속 존댓말 썼었는데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말까고 계속 오빠가~ 오빠가~ 하면서 이제 호칭이 제가->오빠가 이렇게 바뀜 ㅜㅜㅜㅜ 내가 오빠라 하는ㄱㅅ도 아니고 자기가 계속 오빠가오빠가 하니까 거부감들어,, '내가'도 아니고 뭐 계에에에ㅔ에속 오빠가,, 그래서 무튼 이거 거절 어떻게 하지??ㅠㅠㅠㅠㅠ 그리고 기분 쎄한거 나만 느끼는거 아니지? 내가 김칫국 마시는거 같으면 알려주라,,,, 남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대처 어케 해야될지두 모르겠어 ,, 이럴줄 알았으면 도와달라 안햇다,,, 아 그리고 도와준것도 내가 거의 다 하고 주방 조리도구 6개? 정도 씻어주고 씽크대 한번 닦은건데,, 쌓여잇던 그릇은 내가 다 치웟구만 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싫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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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