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BJ 한테는 수익적으로 예민한거니까 궁금한건 맞음 ㅇㅇ 하지만 회사에서도 동료 수입안물어보는데 그걸 한달마다 내내 물어본것도 읭 스럽고 그렇다고 대법관마냥 판사질 하는 몇몇의 시청자들도 아닌것같고 (절대 다수아님!!!! 오해 ㄴㄴ ) 방송 보니까 오늘 한번의 전화통화로 10년의 묵혀왔던 것들이 끝날것같지도 않고 감정적으로 둘이 너무 흥분한 것도 있고 특히 윰댕님 우니까 마음 아프도라, 이브님도 어그로때문에 더 화난 것 같고 어휴어휴
| 이 글은 8년 전 (2017/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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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BJ 한테는 수익적으로 예민한거니까 궁금한건 맞음 ㅇㅇ 하지만 회사에서도 동료 수입안물어보는데 그걸 한달마다 내내 물어본것도 읭 스럽고 그렇다고 대법관마냥 판사질 하는 몇몇의 시청자들도 아닌것같고 (절대 다수아님!!!! 오해 ㄴㄴ ) 방송 보니까 오늘 한번의 전화통화로 10년의 묵혀왔던 것들이 끝날것같지도 않고 감정적으로 둘이 너무 흥분한 것도 있고 특히 윰댕님 우니까 마음 아프도라, 이브님도 어그로때문에 더 화난 것 같고 어휴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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