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돈 있는 집에서 여태 하고 싶은 거 해 보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해외 가는 것도 내가 가고 싶다고 하면 다 보내 주고 친구들도 다 나 부러워하는데 막상 나와 보니까 내가 그만둔 취미 활동 여태 하는 사람들 영상 봤는데 다들 너무 딱 맞춰서 잘하고 실력 는 사람도 보이는데 나는 여태 뭐 했나 싶더라... 난 한 것도 없고 대학을 붙은 것도 아니고 지금 그냥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는데 현타 와서 그냥 주저리 써 본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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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