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대가 시대인지라 감안하고 봐야하고 또 보고 있지만 넘나뤼 읽기 힘든 것.....☆ 주인공 맘에 안들어.... 내용은 요거임... 그때마다 부린 영자의 심통에 대해서는 생략하기로 하겠다. 언젠가 한번 대문을 열어주는 영자의 그 큼직한 젖통을 슬쩍 건드렸던 것이 잘못이긴 하였지만 말이다. 영자는 나에게 마치 길들여지지 않는 독종 애완동물과 같았었다. 그래서 언젠가는 내가 그년을 올라타 깔아뭉개겠다는 생각을, 이를 갈아 마시며 다짐하고 있었다. 내가 또 심부름으로 주인집을 찾아 가게 되는 그 어느날, 영자가 혼자서 낮잠을 자고 있기만 한다면 나는 용코없시 그년을 올라 타겠다. 애를 배게 된다면 저도 별수 없이 내 여편네가 되어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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