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때부터 부모님 압박으로 진짜 공부만 하면서 살아왔단 말이야..... 근데 수능 망치고 재수했는데 또 망쳤어 부모님의 기대와 주위 시선의 압박이 정말 너무너무 무서워 나 일년 더 공부할 자신도 없고 공부해서 잘 볼 자신도 없어 아무리 성적 올려도 수능 때 못보면 말짱도루묵이잖아 하... 진짜 세상 살기 싫다 어디든 진짜 감사하게 가서 즐겁게 생활할 자신있으니 제발 나 대학가고 싶어 이젠 스카이 얘기만 들어도 토나올 것 같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