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부 더 하긴 지겹고 당장 2월중순부터 들어가서 다시 또 하루만을 위해 달린다는게 이골이나 근데 입학금..그래 ㅋ 하 머하는거지 그렇다고 만족하고 다닐건 절대 아닌데 나태해지는 건 걱정안해 실력이 부족해서 못봤다고 생각하진 않고 실전연습 못한 탓인 것 같은데 재수시켜달란 얘기도 사실은 못꺼내겠고 지난 1년동안 너무 모든 걸 포기하고 살아서 솔직한 마음으론 못했던거 누리다가 봄부터 공부하고 싶어 ㅋㅋㅋㅋㅋ 택도 없는 소린가 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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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중 자궁경부가 열리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