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명문대는 아니더라도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다니고 있음 그 누가 나에대해 함부로 평가해도 나만 열심히하면 되는거같음.. 결과가 안좋고 속상해도 다시 마음 다잡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자 좌절하지말고! 나도 저말 들었을땐 딱 죽고싶었는데 마음 다잡고 내 나름대로 열심히했더니 길은 열리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2/12) 게시물이에요 |
|
지금 명문대는 아니더라도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다니고 있음 그 누가 나에대해 함부로 평가해도 나만 열심히하면 되는거같음.. 결과가 안좋고 속상해도 다시 마음 다잡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자 좌절하지말고! 나도 저말 들었을땐 딱 죽고싶었는데 마음 다잡고 내 나름대로 열심히했더니 길은 열리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