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능 공부 질리지도 힘들지도 않고 그냥저냥 할만하다고 느낌
2.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음
3. 현역때 서성한 나와서 다니다가 이번에 무휴학으로 수능쳐서 연고라인 나옴
4. 사반수 해서 의대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여기
이런 상황이면 할래? 참고로 문과야! 사반수 하게 되면 당연히 무휴학이구 도전할건 경희 한의 / 이화 의대 요기... 아님 그냥 이번에 서울대/연고대 질러보고 관두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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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공부 질리지도 힘들지도 않고 그냥저냥 할만하다고 느낌 2.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음 3. 현역때 서성한 나와서 다니다가 이번에 무휴학으로 수능쳐서 연고라인 나옴 4. 사반수 해서 의대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여기 이런 상황이면 할래? 참고로 문과야! 사반수 하게 되면 당연히 무휴학이구 도전할건 경희 한의 / 이화 의대 요기... 아님 그냥 이번에 서울대/연고대 질러보고 관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