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남한테 괜찮게 사는 것처럼 보이고 싶고 또 다른사람이 나한테 힘들다고 하는거 들어주기 피곤해서 난 남들한테 안 그래야지 했던 건데 이제는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도 말하는 방법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