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나고 들어와선 친절하게 웃으며 너희들에게 영어책을 팔려고 할텐데 그거 다 상술이야.. 새내기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신청하는 사람들 많은데 학교랑 1도 관련없고 걍 책 파는 거야. 그리고 영화 무료로 볼 수 있는 카드파는 영업맨도 있는데 마찬가지로 상술이니까 주의하렴.. 그거 신청한 동기들 중에 진짜로 영화 무료로 본 애는 엄청 드물어... 다들 주의하렴... 가끔 졸업한 선배인 척 하거나 교수님이랑 친한 사이인 척 하는 영업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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