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객관적으로 말해볼게 요즘따라 친구가 자꾸 자기 생각을 반강요(?)하고 날 가르치려고 하는 느낌이 들어서.. 예를 들어 내가 여성스럽다 라는 말을 했는데 요즘 얘가 페미 공부를 하거든 그래서 “그런 단어 쓰면 안돼” 라고 사람 민망할 정도로 정색하면서 말해..또 내가 요 며칠간 햄버거를 좀 자주 먹었어 일주일에 한번 꼴로! 오늘도 사먹는다고 했더니 “너 그런거 많이 먹으면 안돼” 이랬어. 그 친구가 나한테 하는 말들은 다 맞는 말인데!!!! 내가 기분이 나쁜 이유는 친구도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을 하면서 나한테 그런 지적을 한다는게 어이가 없달까...? 끼니를 과자나 씨리얼로 떼우고 방에 과자도 쌓아놓는 애가 나보고 밀가루를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고..나는 과자를 안좋아해서 군것질 안하는데.. 아무튼 몇 번 계속 그러니까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네ㅠㅠ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사실대로 말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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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빠와 까 모두 미치게한다는 느끼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