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데 1학년때 왕따 당하고 2학년 학교생활에 지장 많이 갔었거든...기죽어서 친구들이랑 말도 잘 못하겠고...그래서 이번 고2도 거의 혼자 앉아서 책읽으면서 지나왔는데 이번에 내년에 3학년 되니까 올해가 마지막 축제란 말이야..그래서 남아서 연습할 때 저녁먹을 친구도 없고 축제때 같이 앉을 애도(작년에 혼자 앉았어..) 다닐 친구들도 없고 학급 무대에서도 있으나 마나 그런 역할 맡을게 뻔해서 자존감도 상하고 우울해서 이번에 일부러 여행간다 거짓말하고 축제기간에 현장체험냈거든..? 근데 동아리에서도 발표있는데 내가 빠지니까 곤란하다고 너 왜 여행가냐고 친구가 엄청 화냈는데..내가 잘못한거 맞는데.. 너무 속상해...나 왜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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