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다 떨어진거 나도 속상한데 엄마가 나보고 재능 없는거 같다고 분수에 안맞는 욕심부리지 말고 지방이든 뭐든 갈수있는데 맞춰서 가래 좋아서 하는거랑 재능은 다르다고.. 엄마는 나 때문에 딱 죽고싶다고 동생들 때문에 사는 건줄 알라고 울면서 얘기하더니 동생이랑 둘이 방에 들어가버렸어 나 같은 딸 낳은 엄마도 불쌍하지만 내 인생도 참.. 그렇다 힘드네 많이 많이 너무 죽고는 싶은데 참 찌질이 같이 용기도 안난다 그냥 익명이라서 털어놔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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