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추우면 옷장에 있는 옷 아무거나 입고 나가라길래 진짜 그냥 제일 따뜻해보이는거 들고 입고 나가서 밖에 있던 언니 만났는데 같이 들어갈랴구 언니가 딱 보더니 헐 너 그거 진짜 잘어울린다 너 가져 나 어차피 안입어 진짜 잘어울리네 이랬거든 근데 나중에 상표 보니까 진짜 비싼 브랜드임...
| 이 글은 8년 전 (2017/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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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추우면 옷장에 있는 옷 아무거나 입고 나가라길래 진짜 그냥 제일 따뜻해보이는거 들고 입고 나가서 밖에 있던 언니 만났는데 같이 들어갈랴구 언니가 딱 보더니 헐 너 그거 진짜 잘어울린다 너 가져 나 어차피 안입어 진짜 잘어울리네 이랬거든 근데 나중에 상표 보니까 진짜 비싼 브랜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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