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올라가려고 엘베 타러 가는데 초딩들 지금 끝났는지 여자애 둘이서 아파트 안에서 아직 안숨었다고 소리지르고 꺄르르 거리고 놀길래 진짜 생각없다고 1층에 사는 사람들 불쌍하고 생각하고 엘베 기다리는데 잘 내려 오다가 2층에서 멈춰서 안내려 오는거야 설마 했는데 초딩들 그안에 숨어 있더라ㅋㅋㅋㅋㅋ 그 여자애 둘이 분명 내가 엘베 기다리는거 보고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빡쳐서 내가 여기가 니들 놀이터냐고 그러니까 아니요..ㅎ 하길래 한마디 더 하려다가 아빠가 그만하라고 그래서 그냥 왔는데 아니 딱봐도 5.6학년 이더만 부모가 교육을 안시키는건지 뭔지 진짜 생각 없이 살아; 초딩들 때문에 아파트가 겁나 시끄러워 여름만 되면 물총가지고 논다고 물 막 쏘고 다니고 내가 그 물에 맞는적이 한두번이 아니야ㅋㅋㅋㅋㅋㅋ 뭐라하면 뭐라했다고 지 엄마한테가서 일러바치고 그러면 엄마는 나한테 와서 지자식한테 뭐라 했다고 난리치고 째려보고ㅋㅋㅋㅋ째려보면 어쩔걸데..?내가 못할말 했어..?그러게 왜 자식 간수 똑바로 안하냐고 그럴거 볼때마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는 말이 떠오르더라 고등학교도 바로 앞에 있어서 학교 끝나고 집오면 복도에 담배냄새도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1층에 번호 누르는거 없어서 아무나 막 들어올수 있는데 집앞 고딩들 들어와서 담배피고나감ㅋㅋㅋㅋ난 오래 살거라고; 이웃사람 배려도 없는 이 뭣 같은 아파트는 처음이야 나중에 이사갈때는 근처에 학교 없는곳으로 골라서 갈거다 밥 맛있게 먹고와서 핵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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