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진짜 나 놀리고 속이는 성격 아니거든 좀 뭐랄까...고상한쪽에 가까워서 그랬더니 나 지금 사람 완전 잘믿어...ㅎ 의심이 없어 무슨 그래서 요즘 놀라운건 뭐든지 머릿속으로 의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