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해서 그렇게라도 관심을 받고 싶었고 언젠가부터는 신경 안 써도 혼자 잘 하네~ 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고 그렇게 계속 신경을 안 써주시더라... ㅇㅍ에 어떤 사람 댓글에 저도 제가 손이 많이 가는 아이였다구요 보고 생각났어... 내가 첫째라서 손이 덜 가는 게 아니었고 그냥 엄마가 동생한테 신경쓰는게 힘들어보여서 나라도 잘 하자 싶어서 혼자 잘 하게 되었던건데 나는 평생 혼자 잘 하면서 살아야하는구나 갑자기 깨달음... 동생은 다 컸는데도 아직도 동생이고 막낸데 나는 4살때부터 다 컸네~ 이 소리만 듣고 자랐었음 그 사이에 나도 모르게 난 잘 해야하는구나 난 내가 혼자 알아서 해야하는구나 이 생각을 했던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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