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빠른년생이라서 올해는 술자리도 못나가니깐 통금이 9시여도 그냥 수긍했는데 내년엔 민증도 풀리잖아ㅜㅜ 통금 늘리고싶은데 엄마가 ㄹㅇ 핵무서움...엄마랑 협상을 해야할것같은데 어떻게 협상하지....? 난 최소 11시로 했으면 좋겠는데ㅠㅠ 엄마가 늘려줄수밖에 없는 이유가 뭐있울까.... 난 지금 너무 고민이야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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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빠른년생이라서 올해는 술자리도 못나가니깐 통금이 9시여도 그냥 수긍했는데 내년엔 민증도 풀리잖아ㅜㅜ 통금 늘리고싶은데 엄마가 ㄹㅇ 핵무서움...엄마랑 협상을 해야할것같은데 어떻게 협상하지....? 난 최소 11시로 했으면 좋겠는데ㅠㅠ 엄마가 늘려줄수밖에 없는 이유가 뭐있울까.... 난 지금 너무 고민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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