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 없대서 가만히 있었는데 겨울에 쌍수하라고 얘기 꺼내길래 (짜피 눈썹이 안으로 자란다길래 해야했음) 아 그래 하면서 상담갔거든. 근데 예약이 꽉찼단거야 3월까지 () 그래서 5월에 예약하라하고 7월에 하자는거임 .. 그래서 다른병원도 가보자 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진짜 죽어도 안간다는거야 눈썹 찔리는채로 여태 잘 있었으니까 좀 더 있으라고 하는겨.. 너무 야마돌아서 아오 너무 화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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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 없대서 가만히 있었는데 겨울에 쌍수하라고 얘기 꺼내길래 (짜피 눈썹이 안으로 자란다길래 해야했음) 아 그래 하면서 상담갔거든. 근데 예약이 꽉찼단거야 3월까지 () 그래서 5월에 예약하라하고 7월에 하자는거임 .. 그래서 다른병원도 가보자 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진짜 죽어도 안간다는거야 눈썹 찔리는채로 여태 잘 있었으니까 좀 더 있으라고 하는겨.. 너무 야마돌아서 아오 너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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