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서 중학생때부터 계속 같이 놀고 카톡방도 있어 그런데 어느날 인스타하는애가 인스타에 글 올린거에 태그 한거 보고 4명이서만 같이 놀았다는걸 알게됐어 그때 조금 속상했는데 장난식으로 댓글에 나 왕따시키냐! 뭐 이런식으로 달았었는데 답댓없이 넘어갔어 그리고 톡방이 원래 가끔 말했는데 진짜 거의 두달? 간 대화가 없었어 나도 속상하니까 굳이 이야기를 안했거든 그러다가 오늘도 4명이서만 만난걸 알게됐어 그래서 나 지금 너무 서운한데 말도 못하겠고 그냥 혼자 속상해하고있어 내가 이상한건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 이생각도 계속 들고 그냥 걔네가 미운거보다는 내 성격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거같아서 그냥 내가 너무 싫다 속상하고 짜증나는데 친구들 잃을까봐, 내가 오해한걸까봐 말도 못하고 걔네밖에 친구없는것도 아닌데 너무 좋아하는 친구들이라서 진짜 나를 너무 싫어해서 그런걸까봐 무서워서도 말을 못하겠어 이대로 가다간 어차피 끊어질 인연이겠지만 구질구질하게 붙잡고있는거 같아서 내가 한심하고 진짜 쓰다보니까 내가 싫을만도 하네 역시 내가 놓아야할 인연인가봐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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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