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오늘 생전 처음 알바를 해보았다. 장소는 초밥집. 나는 알바가 음식 서빙하고 청소하고 계산하고 끝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생각보다 자잘자잘하게 할 일이 많다. 그릇을 깨거나 큰 일은 터뜨리지 않았으나 자잘한 실수를 조금 했다. 처음이라 그렇다고 치자... 결론은 돈 벌기 힘들다... 근데 손님께서 팁으로 만원 주셨다.. 신기하당 알바 후기 끝!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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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오늘 생전 처음 알바를 해보았다. 장소는 초밥집. 나는 알바가 음식 서빙하고 청소하고 계산하고 끝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생각보다 자잘자잘하게 할 일이 많다. 그릇을 깨거나 큰 일은 터뜨리지 않았으나 자잘한 실수를 조금 했다. 처음이라 그렇다고 치자... 결론은 돈 벌기 힘들다... 근데 손님께서 팁으로 만원 주셨다.. 신기하당 알바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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