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아빠랑 완전 싸우고 뭐 어떻게 하다가 내가 진짜 살기 싫다고 했나 그러다가 창문 열고 뛰어내릴 수 있네 마네 했는데 너같은게 뭘 할 수 있겠냐고 해봐 그러길래 눈 뒤집혀서 그대로 돌진했는데 엄마가 잡아줘서 살고 지금까지 살고 있네 가끔 기억이 나는데 그러면 마음이 좀 아파 그 의지 어디갔니 ㅋㅋㅋ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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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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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아빠랑 완전 싸우고 뭐 어떻게 하다가 내가 진짜 살기 싫다고 했나 그러다가 창문 열고 뛰어내릴 수 있네 마네 했는데 너같은게 뭘 할 수 있겠냐고 해봐 그러길래 눈 뒤집혀서 그대로 돌진했는데 엄마가 잡아줘서 살고 지금까지 살고 있네 가끔 기억이 나는데 그러면 마음이 좀 아파 그 의지 어디갔니 ㅋㅋㅋ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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