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서우시고 엄격하신 분이셔서 어색했던것도 맞고 내 성격이 친구나 선생님은 괜찮은데
유독 가족한테만 살갑게 구는거 못하는 성격인것도 맞는데 진짜 너무 안믿겨서 눈물도 안나오고
장례식 어떻게 치뤘는지도 모르고 아직까지도 난 모르겠거든 병원에 계신거같고
근데 아빠가 너는 어떻게 안우냐고 정이 왜 그렇게 없냐 그랬다... 내가 진짜 정이 없는걸까 이런거 어떻게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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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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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서우시고 엄격하신 분이셔서 어색했던것도 맞고 내 성격이 친구나 선생님은 괜찮은데 유독 가족한테만 살갑게 구는거 못하는 성격인것도 맞는데 진짜 너무 안믿겨서 눈물도 안나오고 장례식 어떻게 치뤘는지도 모르고 아직까지도 난 모르겠거든 병원에 계신거같고 근데 아빠가 너는 어떻게 안우냐고 정이 왜 그렇게 없냐 그랬다... 내가 진짜 정이 없는걸까 이런거 어떻게 고치지 |